2017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3년 연속 최우수 축제
2018.9.29 ~ 10.9 동의보감촌
home    축제자료실    공식 동영상    산청 한방약초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
게시글 보기
제목 산청 한방약초축제
작성자 약초축제 조회수 1,368
등록일 2015-02-09
첨부파일

봄 내음 가득한 산청,
그곳에선 특별한 향기가 퍼져 나옵니다.
맛보고 만져보고 느끼는것만으로도
건강해지는 기분,
지리산의 정기와 맑은 공기,
그리고 깨끗한 물이 만들어낸 제 10회 산청한방약초축제
약초향기 그윽한 산청으로 떠나보시죠.

봄내음 약초내음 따라 발 디딘 곳엔 관광객들로 붐빕니다.

약초축제인 만큼 이곳에서는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이 진행되었는데요.
멋지게 활을 당기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의 발길 또한 붙잡았습니다.
이곳에서는 약초 향기주머니를 만드는
어머니들의 모습이 유난히 눈에 띕니다.

이름하여 한방약초 축제,
이름과 명성에 걸맞게 이곳에서는 한의학에 관련해
없는것 빼고 다 있는데요.
축제구경한번으로 온 몸이 건강해짐을 느낄 수있습니다.
한 쪽에선 뜸을 들이는 분이 있는가하면
또다른 한쪽에선 민속놀이로
어린시절 동심으로 돌아간 어른들도 있습니다.
윷놀이인것 같긴한데, 그 하는 모습이 조금 특이 한걸요.

야외 한쪽에선 사람들의 시선이
한곳으로 향하는데요.
약초술을 이용한 한방 칵테일쇼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란한 손동작, 경쾌한 음악, 쌉싸름한 약초
평범하지 않아 ,특별한 그 맛이 더 궁금해집니다.

페이스 페인팅 체험 현장에선 어린이들의
귀여운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얼굴이며 손등에 아기자기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제 10회 산청한방약초축제,
전국방방곡곡에서 소문을 듣고
찾아온 관광객들로 이곳은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재미와 더불어 실속까지 있는 체험들로
체험장 주변엔 벌써부터 관광객이 몰리고 있는데요.
쓰면 쓸수록 고와지는 약초비누 만들기 현장입니다.

여자 친구들의 필수 코스 바로, 약초비누 만들기 입니다.
비록 알록달록 색은 가지지 않았지만
그 효과 만큼은 어느 비누와 견줄수 없는데요.
약초비누로 깨끗하고 자신있는 피부를 만들어 보시죠.

지리산과 동의보감으로 유명한 산청,
허준선생과 그의 스승인 류의태 선생이
바로 이곳 산청에서 의술을 펼쳤는데요.
그분들의 살신성인 정신을 기르며 산청은
전통한방과 약초의 고장이 되었습니다.

관광객들의 즐거운 나들이를 위해
한 쪽에선 안전과 관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관광정보부스가 설치되어있는데요.
산청군은 이런 서비스를 통해 최첨단 유비쿼터스 도시로
거듭나려 합니다.

체험장 주변이 은은한 한방 향으로 채워집니다
향은 물론 정성으로 달인 약탕제 한 모금이면
천하장사도 부럽지 않습니다.

체험만 즐기기엔 볼거리며 배울거리가 너무나도 많은데요
한방역사 체험관에 들려 산청의 한방 역사를 배워보려 합니다.

한방역사 체험관에서 역사를 배웠다면
이제 약초체험관에서 손으로 눈으로 코로 약초를 흡수할 차례입니다.
물론, 봄나들이 나왔으니 사진을 남기는 건 필수겠죠?

산청의 약초는 지리산의 정기와
깨끗한 물 그리고 동의보감 허준의
정신이 깃딘 자연의 선물입니다.

동의보감 숨결따라 산청약초 향기따라
한방산업체험관으로 이동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산청약재를 통해 개발된 제품 뿐 아니라
약재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 또한 전시되어 있는데요.
평범한 음식과 약재의 특별한 만남으로
웰빙건강식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축제 구경하러 왔다 건강까지 챙기는 1석 2조의 현장,
이곳에서는 한방 무료진료가 진행됩니다.

빈 침대 하나 없이 인기가 많은걸요.(빼도 되구요)

침 한방으로 몸이 한결 가벼워진것 같은걸요(빼도 되구요)

어른들만 즐기는 축제는 가라,
전국 한의대생의 도전!허준 골든벨이 있습니다.

본격적인 도전 허준 골든벨이 시작되고
이 황금의 벨을 누가 울리게 될지 정말 궁금해지는데요.
첫번째 문제에 대해 자랑스럽게 답을 올려 봅니다.

웃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우는 사람도 있기마련.
탈락의 고배를 마신 학생들의 절규에도
골든벨은 계속됩니다.
탈락자들에게 한 줄기 빛이 있었으니
바로, 패자부활전인데요.
50대 50!운명의 갈림길
탈락자로 머무느냐, 부활을 꿈꾸는냐
바로 이 순간 결정됩니다.
허준을 꿈꾸는 우리 학생들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7일동안 진행된 이번 산청한방축제에는
야외에서 진행된 마당극이 인기가 높았는데요.
재치있는 입담과, 구성진 우리 가락이
한데 어울려 관광객들과 도민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풍자와 해학의 마당극에서는 서민의 인생이 묻어나
우리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오는데요.
도민은 물론, 외국인에게도 즐거운 추억을 선사합니다.
익살스럽고 유쾌한 몸짓에 여기저기서 절로 박수가 터져나오고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됩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가 흥겨운 한 때를 보내며
산청한방축제에서의 추억을 만들어갑니다.

향긋한 약초내음이 가득한 제 10회 산청 한방약초 축제
지리산 약초를 보고 듣고 즐기며
약초에 관한 모든것을 몸으로 담아가는데요
지금까지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산청 한방약초 축제였습니다.

 

목록가기
산청한방약초축제